지상렬, 모친상 이후 심경…“‘엄마 사랑해’라는 말이 인생에서 제일 잘 한 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지상렬이 모친상 이후 함께 해준 동료, 선후배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지상렬은 1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 3월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심경을 전하며 “혼자 였으면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삭히기 쉽지 않았을 거다”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민재 ‘못 피해’Next: 이도윤 ‘신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