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모친상 이후 심경…“‘엄마 사랑해’라는 말이 인생에서 제일 잘 한 일”

    지상렬, 모친상 이후 심경...“‘엄마 사랑해’라는 말이 인생에서 제일 잘 한 일”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지상렬이 모친상 이후 함께 해준 동료, 선후배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지상렬은 1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 3월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심경을 전하며 “혼자 였으면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삭히기 쉽지 않았을 거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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