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탁금 48억원 횡령 못 막은 부산지법 관리자 6명 징계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공탁금 48억원을 횡령한 전 7급 공무원 박모씨가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공탁금 관리 책임자들이 줄줄이 징계받았다. 12일 부산지법에 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C카드 페이북·네이버페이로 호텔서 QR결제Next: 색소폰 축하 속에 군문 나선 BTS 진…””아미 안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