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탁금 48억원 횡령 못 막은 부산지법 관리자 6명 징계

    공탁금 48억원 횡령 못 막은 부산지법 관리자 6명 징계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공탁금 48억원을 횡령한 전 7급 공무원 박모씨가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공탁금 관리 책임자들이 줄줄이 징계받았다.
    12일 부산지법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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