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심현섭, 울산 썸녀 위해 예비 신혼집 마련까지? “멀리 살면 안 된다”(조선의 사랑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코미디언 심현섭이 장거리 연애 중인 소개팅녀를 위해 예비 신혼집까지 마련해 눈길을 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103번째 소개팅에서 드디어 연애를 시작하게 된 심현섭의 현황이 라이브로 공개될 예정. ‘소개팅 100번 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북도, 규모 4.8 지진 부안에 ‘시설 위험도 평가단’ 파견Next: NYY 싹쓸이 ‘저지-소토’ 나란히 타자 파워랭킹 1-2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