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효하는 바리아 2년 ago57년 ago01 mins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선발 투수로 등판한 한화 바리아가 5회말 1사 1,3루 상황에서 병살타를 유도한 후 포효하고 있다. 하지만 비디오판독 결과 병살타가 아닌것으로 판정됐다. 잠실 | 김종원 기…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경문 감독 ‘900승 고지를 향해’Next: 손흥민-이강인 ‘훈훈한 투샷~’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