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티우먼’ 리차드 기어, ♥ 33세 연하 아내 손주뻘 세 아들과 함께한 가족사진 첫 공개[할리웃톡]

    ‘프리티우먼’ 리차드 기어, ♥ 33세 연하 아내 손주뻘 세 아들과 함께한 가족사진 첫 공개[할리웃톡]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영화 ‘사관과 신사’ ‘프리티 우먼’으로 유명한 미남 배우 리차드 기어(74)의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리차드 기어 보다 33세 연하의 아내 알레한드라 실바는 ‘아버지의 날’을 맞이해 16일 자신의 채널에 남편, 세 아들과 함께 찍은 흑백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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