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너무 심난하지만 해야 할 일을 해야’ 2년 ago57년 ago01 mins 박세리희망재단 박세리 이사장과 법률대리인 김경현 변호사가 18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코엑스센터에서 열린 박세리희망재단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 행사 고소 관련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의협 “”정부가 요구 받아들이지 않으면 27일부터 무기한휴진””Next: “안 되면 남아서 더!” 이래서 롯데 유일 올스타, 약점과 맞선 노력의 천재 …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