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마지막 하나만” 원태인 ‘황급한’ 한마디…이래서 ‘에이스’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이)승민이, (이)호성이, (이)승현이가…” 인터뷰 말미 황급히 취재진을 잡았다. 마지막 하나만 더 말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동료 이름을 말했다. 에이스의 ‘품격’이다. 삼성 원태인(24) 이야기다. 2000년생으로 고작 24살이다. 생각은 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도네시아 “”中전기차 제조사와 협력…2030년까지 60만대 생산””Next: [부고] 김은갑(삼우세무법인 대표세무사)씨 부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