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적 시스템 구축” “은퇴 후 고민” 김연경도 유인촌 장관도 간담회 통해 배구 발전 ‘논의’[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심도 있는 논의는 아니었으나, 의견을 나눴다. 20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된 배구 간담회. 김연경(흥국생명), 이숙자 해설위원, 은퇴한 한유미, 한송이 자매가 선수를 대표해 참석했다. 오한남 대한배구협회장, 김철용 경기력향상위원장도 함께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 영종·영흥·동남부·서부권 오존주의보 발령Next: 칠곡 주민들, 6·25 희생 국군장병 유가족에 농산물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