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가자지구 농경지 포격에 57% 훼손””

    유엔 "가자지구 농경지 포격에 57% 훼손"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교전이 이어지는 가자지구에서 주거시설뿐 아니라 농경지 파괴도 갈수록 심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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