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국제도시’ 연장 현장, 토양 오염 검사 부실 의혹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6공구 건설 현장에서 토양 오염 문제가 불거졌다. 2024년 5월경 토양 오염 물질인 불소가 검출됐고, 현재 정밀 조사가 진행 중이다. 하지만 제보자들은 1공구에서 5공구까지도 토양 오염 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의혹을 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칠곡 주민들, 6·25 희생 국군장병 유가족에 농산물 전달Next: 김포시자원봉사센터, ‘2024년 제1기 김포시자원봉사자대학’ 졸업식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