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안타 그리고 6284일 만의 ‘2505’ 신기록, NC 손아섭의 ‘안타 일지’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민규 기자] 지난 2007년 롯데 유니폼을 입은 손아섭. 그해 4월 7일 수원 현대전에서 손아섭은 데뷔 첫 안타를 때렸다. 그리고 ‘강산이 바뀐다’는 10년을 훌쩍 넘어 데뷔 17년 2개월 13일, 6284일 만에 ‘2505안타’를 만들며 KBO리그 개인 통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민혁, 이 악물고 역투Next: 손아섭, 잘 맞아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