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최고위원 경쟁도 가열…한동훈·원희룡, 러닝메이트 진용 구축 2년 ago57년 ago01 mins 나경원·윤상현은 러닝메이트 없을 듯…””또 다른 줄 세우기”” (서울=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국민의힘 당권 레이스가 본격화하면서 최고위원 경선도 관심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평공사, 장마철 대비 환경기초시설 안전점검 실시Next: 양평군 청운면 새마을회, 사랑 나눔 감자 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