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찬병원 정미리 간호사, 인명 구호활동 감사패 수여 받는다

    대찬병원 정미리 간호사, 인명 구호활동 감사패 수여 받는다
    인천 남동구에 있는 대찬병원의 정미리 간호사가 인천교통공사로부터 인명 구호활동에 대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을 예정이다.5월 28일 밤 10시 9분경, 인천지하철 1호선 동수역에서 열차 내 한 20대 남성이 응급 상황에 처했다. 동수역 직원이 구급 장비를 챙겨 출동했으나, 환자의 생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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