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 김희애 VS ‘위험’ 설경구의 충돌…‘권력 3부작’ 박경수 작가 또 ‘돌풍’ 일으킬까?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국무총리가 대통령을 죽였다. 권력이 공백을 허용하지 않듯, 대통령이 남기고 간 열매는 산 자의 몫이다. 행정 권력 2위 국무총리와 3위 경제부총리가 목숨을 건 아귀다툼을 시작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돌풍’이다. 28일 공개되는 ‘돌풍’은 SBS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쿄지사 선거 양강 후보에 협박 팩스…후보들 “”굴하지 않을 것””Next: 경기도, 농촌인력 수급 불균형 문제를 해결할 농촌인력지원센터 운영 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