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란의 중동지배 제동 첫단계는 하마스 격퇴””

    네타냐후 "이란의 중동지배 제동 첫단계는 하마스 격퇴"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가자지구 휴전 압박을 받아온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번에는 하마스 격퇴의 논리로 앙숙 이란의 ‘중동 지배’ 저지를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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