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16골’ 현대청운중, 막강 공격력으로 2연속대회 승부차기 패배 ‘징크스’ 깼다[여왕기]

    ‘4경기 16골’ 현대청운중, 막강 공격력으로 2연속대회 승부차기 패배 ‘징크스’ 깼다[여왕기]
    [스포츠서울 | 합천=박준범 기자] 현대청운중이 여왕기 ‘징크스’를 깼다. 김광석 감독이 이끄는 현대청운중은 27일 경남 합천군 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4 스포츠명품도시 웰니스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2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중등부 결승에서 예성여중을 3-0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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