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년들의 생활모습과 트렌드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낮아지는 출산율에 청년의 수는 줄고, 높은 물가 등의 영향으로 청년이 살아가는 형태가 바뀌고 있다는 것.2일 통계청이 공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기준 1인 취업 가구 현황을 살펴보면 15~29세와 30~39세의 연령에서 전년 대비 각각 1.1%와 0.6%포인트씩 감소했다.전체 연령대에서 유일하게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1인 가구 연령에서 취업 가구가 빠진 것은 부모님과 사는 ‘캥거루족’의 증가로 볼 수 있다.응답자 중 68% “”결혼 전까지 독립 계획 없다””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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