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김승기 감독의 다짐 “박종하, 전성현 백업으로 키워 보겠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소노 신인 박종하(22·186㎝)가 팀의 전력으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소노 김승기 감독이 박종하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성균관대 에이스 출신 박종하는 지난해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8순위로 소노의 지명을 받았다. 대학 시절 팀 공격을 이끌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민주 “”野방심위원 해촉은 방송장악…尹고발·헌법소원 검토””Next: 질병으로 제대한 우크라전 참전 러시아 군인들 보상 없이 방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