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김승기 감독의 다짐 “박종하, 전성현 백업으로 키워 보겠다“

    소노 김승기 감독의 다짐 “박종하, 전성현 백업으로 키워 보겠다“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소노 신인 박종하(22·186㎝)가 팀의 전력으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소노 김승기 감독이 박종하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성균관대 에이스 출신 박종하는 지난해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8순위로 소노의 지명을 받았다. 대학 시절 팀 공격을 이끌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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