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투수들의 무덤’ 도일, 첫 NL 이주의 선수

    이게 바로 '투수들의 무덤' 도일, 첫 NL 이주의 선수
    [동아닷컴] ‘투수들의 무덤’ 쿠어스 필드에서 맹타를 휘두른 외야수 브렌튼 도일(26, 콜로라도 로키스)가 내셔널리그의 최고 선수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9일(이하 한국시각) 도일이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는 개인 통산 첫 수상의 영광이다. 도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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