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전향 선언한 ‘국대 에이스’ 김민솔 “태극마크 반납 아쉬움? 올릭픽에서 달면 되죠!”[SS 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장강훈 기자]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건 아쉽지만, 두산건설 로고를 달고 프로 대회에 출전한다는 설렘이 공존해요.” ‘국대 에이스’가 여엇한 사회인으로 새출발한다. 실력은 이미 검증했다. ‘무서운 10대’로 세계적인 기량인 언니들에 견줘 부족한 게 없다. 평정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前 박찬호 특급 도우미’ 몬데시, 부패 혐의로 징역형Next: “”호젓한 곳에서 피서를”” 삼척·동해 해수욕장 10일 개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