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전향 선언한 ‘국대 에이스’ 김민솔 “태극마크 반납 아쉬움? 올릭픽에서 달면 되죠!”[SS 인터뷰]

    프로 전향 선언한 ‘국대 에이스’ 김민솔 “태극마크 반납 아쉬움? 올릭픽에서 달면 되죠!”[SS 인터뷰]
    [스포츠서울 | 수원=장강훈 기자]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건 아쉽지만, 두산건설 로고를 달고 프로 대회에 출전한다는 설렘이 공존해요.” ‘국대 에이스’가 여엇한 사회인으로 새출발한다. 실력은 이미 검증했다. ‘무서운 10대’로 세계적인 기량인 언니들에 견줘 부족한 게 없다. 평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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