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박찬호 특급 도우미’ 몬데시, 부패 혐의로 징역형

    '前 박찬호 특급 도우미' 몬데시, 부패 혐의로 징역형
    [동아닷컴] 과거 LA 다저스에서 ‘코리안 특급’ 박찬호와 함께 뛰며 특급 도우미로 이름을 날린 라울 몬데시(53)가 부패 혐의에 의한 징역형을 받았다. AP 통신은 9일(이하 한국시각) 부패 혐의로 기소된 몬데시가 도미니카공화국 법정에서 징역 6년 9개월에 벌금 50만 7천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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