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2골 먼저 넣고 무승부, 반등 ‘동력’은 어디에…최하위 전북, 당연한 ‘생존’은 없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당연한 ‘생존’은 없다. 전북 현대는 여전히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전북은 지난 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1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20라운드 FC서울과 맞대결에서 충격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어’ 시프트업, 11일 코스피 입성Next: ‘로드나인’ 12일 출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