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우승복 터진’ 메시, 코파 2연패-메이저 3연패?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최전성기 시절 단 한 차례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메이저대회 정상에 오르지 못한 리오넬 메시(37)가 은퇴를 앞두고 트로피 싹쓸이에 나선다. 아르헨티나는 오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캐나다와 코파아메리카 2024 준결승…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산이의 건강놀이터’에서 채소친구와 친해져 보세요Next: 6·25전쟁 영웅 구필 대위 깃발, 프랑스 육사에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