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던져도 힘들지 않아” KIA 장현식, 전반기 이어 후반기에도 마당쇠 자…

    “많이 던져도 힘들지 않아” KIA 장현식, 전반기 이어 후반기에도 마당쇠 자처
    “3000개는 넘게 던졌어요.”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장현식(29)은 올 시즌을 매우 독하게 준비했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그가 정한 훈련 콘셉트는 ‘양’이었다. 준비단계에서 최대한 많은 공을 던져 시즌 완주에 필요한 체력을 일찌감치 키워놓겠다는 계획이었다.이는 본인이 수행할 역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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