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바이든 “”남편, 이번 선거에 다 걸었다…나도 다 걸 것””

    질 바이든 "남편, 이번 선거에 다 걸었다…나도 다 걸 것"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물로 꼽히는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사퇴 없이 대선 레이스를 완주하겠다는 뜻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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