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명 사망’ 日교토방화범 1심서 사형선고…””형사책임능력 있어”” 3년 ago57년 ago01 mins (도쿄=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36명의 목숨을 앗아간 2019년 일본 ‘교토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방화 사건’ 범인에게 1심에서 사형이 선고됐다고 교도통신 등 현지 언론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캐나다, 자국 총선에 인도 개입 여부 조사…양측 갈등 심화 전망Next: 기재차관 “”지역 건설투자 활성화…연내 혁신특구 3곳 추가 지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