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아, 우리 더 빨리 만나겠다”…‘절친’ 구보도 예상하는 ‘16강 한일전’[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카타르)=강예진 기자] “강인아 우리 더 빨리 만날 수도 있겠다.” 일본의 구보 다케후사가 ‘절친’으로 소문난 한국의 이강인(파리생제르맹)과 나눈 대화 에피소드를 전했다. 한국과 일본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맞대결이 조금은 이르게 펼쳐질 가능성이 높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동훈, 5대 정치개혁에 “”그게 포퓰리즘이면 포퓰리스트 되겠다””Next: 정의당 비례대표 1호 류호정, 탈당계 제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