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농업 생산 기반 정비사업’ 35억 추진 3년 ago57년 ago01 mins 전남 완도군은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고자 ‘농업 생산 기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업에는 총 255억 원(국비 212억 원, 도비 8억 원, 군비 35억 원)이 투입된다. 주요 사업은 △충도지구 배수 개선(108억) △삼산지구 배수…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남도 역점 프로젝트 ‘김 품질관리제’ 시행 본격화Next: 인천 동구, ‘노후 공동주택 화재 예방’ 점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