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복지부에 국립의대 설립 지역 목소리 전달 3년 ago57년 ago01 mins 전라남도가 지난 24일 보건복지부와 함께 도청 서재필실에서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지역 간담회’를 열어 전남도에 국립의대를 설립해야 한다는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간담회는 보건복지부가 권역별로 지역의 보건의료 현안을 파악하고, 지역대학, 의료기관, 시민단체 등의 전남…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평택교육지원청, 2024 평택 지역교육협력 운영위원회 첫 개최Next: 전남도 역점 프로젝트 ‘김 품질관리제’ 시행 본격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