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4년’ 이영애 “내 직업, 아니 땐 굴뚝에도 연기 나더라. 내면의 힘 필요”

    ‘데뷔 34년’ 이영애 “내 직업, 아니 땐 굴뚝에도 연기 나더라. 내면의 힘 필요”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올해로 데뷔 34년을 맞이하는 이영애가 부침 심한 연예계에서 오래 버틸 수 있었던 이유로 ‘혼자만의 거리두기’를 꼽았다. 16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 이영애와 랄프 로렌 컬렉션이 함께한 8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낯선 이방인’이라는 제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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