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4년’ 이영애 “내 직업, 아니 땐 굴뚝에도 연기 나더라. 내면의 힘 필요”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올해로 데뷔 34년을 맞이하는 이영애가 부침 심한 연예계에서 오래 버틸 수 있었던 이유로 ‘혼자만의 거리두기’를 꼽았다. 16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 이영애와 랄프 로렌 컬렉션이 함께한 8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낯선 이방인’이라는 제목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DPR, 퓨처리즘 담은 월드투어 서울서 포문Next: 장수군, 제18회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