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앞 ‘찰칵’…사진으로 본 데라우치 조선총독의 경주 방문 2년 ago57년 ago01 mins 함순섭 국립경주박물관장, 1912년 모습 담은 사진첩 입수 데라우치 다녀간 다음해 총독부 관변단체 ‘경주고적보존회’ 설립 (경주=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일제강점기 초대 조선…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바다축제, 26일 다대포서 불꽃 쇼와 함께 개막Next: 탈북예술인과 살펴보는 북한 문화예술…17일 남북문화교류 포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