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유학자 강항 선생 편액, 고향 영광에 돌아온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일본 강항 연구가 보관, 이낙연 전 총리 통해 반환 (영광=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조선시대 유학자인 수은 강항(1567∼1618) 선생이 쓴 편액(扁額·비단이나 널빤지 등…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 남부지역 수련병원들 대부분 전공의 사직 처리 ‘보류 중’Next: 경남도, 대학입학 우수학생 200명에 장학금 4억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