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고 싶다”” 애틀란타, ‘FA 왼손 에이스’ 프리드 잡나?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FA)선수 자격을 얻는 특급 왼손 선발투수 맥스 프리드(30)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에 남게 될까? 미국 애틀란타 지역 매체 애틀란타 저널 컨스티투션은 16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란타 잔류에 대한 프리드의 생각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프리…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병택 시흥시장, ‘내 번호 블라인드 서비스’ 최우수상 수상Next: ‘애물단지’ 커피 찌꺼기, 가축 분뇨 냄새 95% 이상 저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