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점이 약점으로’…5이닝이 버거운 두산 선발진, 버티기 쉽지 않네

    ‘강점이 약점으로’…5이닝이 버거운 두산 선발진, 버티기 쉽지 않네
    두산 베어스는 올 시즌 개막에 앞서 강력한 선발진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라울 알칸타라~브랜든 와델(등록명 브랜든)~곽빈의 1~3선발은 모두 2023시즌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두며 견고함을 자랑했고, 스프링캠프를 통해 반등의 가능성을 보여준 최원준과 영건 김동주도 경쟁력을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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