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신문 읽어주는 사람

    [당진신문] 청각 장애인 뉴스전문 콘텐츠인 ‘2024 신문 읽어주는 사람’이 당진신문의 유튜브를 통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시각, 청각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신문을 읽어주는 ‘2024 신문 읽어주는 사람’은 농아인과 문맹인을 위해 매주 발행되는 당진신문의 기사를 선별해 당진시 농아인협회 소속의 수어 전문 농 통역사인 김수현씨가 수어통역을 통해 시각, 청각 장애인들 및 문맹인들 에게 지역소식을 전달하는 콘텐츠입니다.이와 함께 ‘이모저모’라는 코너를 통해 장애인과 관련된 행사나 장애인들의 다양한 소식 등을 소개해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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