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 서기까지 공포”…설민석, ‘논문 표절 논란’ 후 심경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강연자들’ 설민석이 새까만 흑역사와 함께 논문 표절 논란 이후 근황을 공개한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하 ‘강연자들’)에서는 역사 강사 설민석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가 ‘한계’에 대한 강연을 펼친다. 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요타 회장 “”일본 탈출 고려…강자 없으면 나라 성립 안해””Next: 수련병원, 하반기 전공의 모집 7천707명 신청…의료계 반발(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