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시] 눈보라 3년 ago57년 ago01 mins 눈이 온다 눈이 마당을 피하여어느 골에 쌓인다바람이 세차니자기들의 의지대로내려오지 못하고 바람에 날려 흩어진다매서운 눈보라가참 을씨년스럽다참으로 추운 바람이 겨울스럽게 분다그래도 기러기들은깃털을 나부끼며 여전히 당진신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영표가 되살린 투수 비FA 다년계약, 다음 후보는Next: SPC삼립-하트커넥션, 당진남부사회복지관에 겨울방한용품 및 호빵 후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