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당 10억 달라는 배우들”…총체적 난국에 빠진 한국 드라마 산업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K-콘텐츠가 세계적인 인기를 얻는 가운데 제작 산업 전반은 근본이 부실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몇 년 사이 제작비가 수직 상승하면서 방송사가 제작비를 담당하지 못할 뿐 아니라 광고 수입 급감과 국내외 시장 상황에서 제작비 회수조차 어렵다는 게 현실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특구재단, 딥테크 창업 거점 조성…2027년까지 453억원 투입Next: 파리 올림픽 예선에 비보이 3명, 비걸 2명 출전…올림픽행 도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