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못내 강제퇴거 앙심 집주인 차로 들이받은 50대 2심도 중형

    월세 못내 강제퇴거 앙심 집주인 차로 들이받은 50대 2심도 중형
    재판부, 1심 징역 10년 유지 항소 기각…””사망할 수도 있었다””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월세를 내지 못해 강제퇴거 된 데 앙심을 품고 집주인과 가족을 차량으로 들이…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