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까지 2주” 고명준, 우측 햄스트링 부상 말소…전의산 1루수 출전-오태곤 콜업 [SS메디컬체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SSG에 ‘악재’가 닥쳤다. 주전 1루수로 자리를 잡은 고명준(22)이 이탈했다. 햄스트링 부상이다. 2주 걸린다. 전날 몸에 맞는 공으로 큰 고통을 겪은 기예르모 에레디아(33)는 정상 출전한다. SSG 이숭용 감독은 25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보, 2024년도 아기·예비유니콘 선정서 수여식 개최Next: 거창서 비상구 설치하던 노동자, 사다리서 추락해 8일 만에 숨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