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의 올림픽 메달 키플레이어는 신유빈과 두 왼손잡이

    12년 만의 올림픽 메달 키플레이어는 신유빈과 두 왼손잡이
    한국탁구의 2024파리올림픽 목표는 12년 만의 메달 획득이다. 지난해 더반세계선수권대회(은2·동1)와 2022항저우아시안게임(금1·은2·동5), 올해 부산세계선수권대회(동1)에서 드높인 기세를 파리에서도 이어간다면 충분히 메달을 바라볼 수 있다.주세혁 감독(44)과 오광헌 감독(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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