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망 후 10년 넘게 홀로코스트 외면한 독일…신간 ‘늑대의 시간’

    패망 후 10년 넘게 홀로코스트 외면한 독일…신간 '늑대의 시간'
    “”혼돈 속 스스로를 희생양으로 여겨…1963년 아우슈비츠 재판 이후 재인식””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1945년 5월 9일 빌헬름 카이텔 독일 국방군 원수가 소련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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