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 페제시키안 당선인 대통령직 승인 2년 ago57년 ago01 mins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이란의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가 28일(현지시간) 마수드 페제시키안 당선인을 차기 이란 대통령으로 공식 승인했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겁 없는 ‘여고생 소총수’ 반효진, 대회 신기록으로 결선행Next: ‘10월 컴백’ 투애니원, 벌써 열기 후끈…“10년 기다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