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겁 없는 ‘여고생 소총수’ 반효진, 대회 신기록으로 결선행 2년 ago57년 ago01 mins (샤토루[프랑스]=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최연소 선수인 반효진(17·대구체고)이 올림픽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반효진은 28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폭염속 파주 시내 아파트 단수로 1천 300세대 주민 불편Next: 이란 최고지도자, 페제시키안 당선인 대통령직 승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