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외국인투수 오니 이번에는 최원태의 부진…LG 계속되는 투수진 고민

    새로운 외국인투수 오니 이번에는 최원태의 부진…LG 계속되는 투수진 고민
    LG 트윈스는 최근 외국인투수를 교체했다. 올 시즌 정상 수성을 위한 승부수다. 확실한 제1선발을 확보해 포스트시즌(PS)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일념으로 구단 최장수 외국인선수 케이시 켈리를 내보내고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를 영입했다.에르난데스가 합류하면 LG 선발진은 한층 안정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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