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위메프 사태, 실질적 보상 가능하나…구영배, 피해액 500억 주장

    티몬·위메프 사태, 실질적 보상 가능하나…구영배, 피해액 500억 주장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사태가 열흘 넘게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구영배 큐텐그룹 대표가 29일 큐텐 지분 매각 혹은 담보로 사태를 수습하겠다는 첫 입장을 표명하면서 불안감이 더욱 급증하고 있다. 구 대표는 “큐텐은 양사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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