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베스 후계자 마두로, ‘부정선거 얼룩’ 속 18년 장기집권 길 열어

    차베스 후계자 마두로, '부정선거 얼룩' 속 18년 장기집권 길 열어
    버스 운전사 출신 ‘반미 좌파’…’거물’ 차베스 후광 입고 3선 고지
    패배시 “”피바다”” 위협, 불복 시사…극심한 경제난 속 ‘무능’·반정부 인사 탄압 비판도
    (멕시코시티=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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