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강 수질 악화’ 트라이애슬론 훈련 이틀 연속 취소

    ‘센강 수질 악화’ 트라이애슬론 훈련 이틀 연속 취소
    29일(한국시간) 파리 센강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2024파리올림픽 트라이애슬론(철인 3종) 훈련이 수질 문제로 또다시 취소됐다. 이틀 연속 훈련이 취소되면서 해당 종목 본 경기가 아예 연기될 가능성도 커졌다.파리올림픽 조직위원회와 국제트라이애슬론연맹(ITU)은 29일 “오늘 예정된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