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측, 사내 성희롱 은폐 의혹에 입장…“사실 아니다” [공식]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사내 성희롱 피해를 주장한 여성 직원을 외면하고 은폐하려고 했다는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9일 민희진 대표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은 “해당 성희롱 건은 이미 3월 16일 부로 하이브 인사위원회에서 ‘혐의없음’으로 종결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남자양궁, 중국 넘고 단체전 은메달 확보…1승 더하면 3연패(종합)Next: 5년간 EU 이끌 집행위원단 구성은…내달 인선 본격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