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에 없던 황선우의 결승 진출 실패, 멀고 먼 한국 수영 르네상스의 길[SS파리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한국 수영 ‘간판’이 무너졌다. 한국 수영의 대표주자 황선우(21·강원도청)는 2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수영(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에서 1분45초92의 기록으로 전체 9위에 머물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AIST, 공기 중 이산화탄소 95% 포집…상용화 추진Next: ‘독박육아’ 탈출…부산시, 저출생 극복 육아공동체 사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